
관광 및 출장으로 오사카까지 오셨다면 일본스러운 문화, 목욕탕에 찾아가 보시지 않겠습니까? 피로를 풀고 편안해 지는 목욕탕을 본격적인 겨울시즌에 앞서서 대특집!
410엔(욕탕의 종류에 따라 별도요금이 드는 경우가 있음)으로 나니와 문화를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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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경에 세워진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문화청의 인정을 받은 등록 유형문화재인 목욕탕. 일본가옥에 스탠드 글라스, 지붕에서는 샤치호코(일본 성곽의 용마루에 세우는 이상한 범고래모양의 장식으로 수호신의 하나) 및 자유의 여신상이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화강암의 욕조 및 오팔욕탕 등 5종류의 욕탕을 즐길 수 있습니다.


2개의 자유의 여신상이 횃불대신 손에 들고 있는 것은 「온천 마크 」!
주소:
영업시간:
정기휴일: 이쿠노구 하야시지1-5-33
15:00 - 24:3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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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영업시간:
- 15:00 - 24:00(일요일은 7:00 - 24:00)
- 정기휴일:
-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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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주오구 니시신사이바시1-4-18
- 영업시간:
- 5:30 - 25:00
- 정기휴일:
-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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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발을 벗어서 신발장에
- 2. 프론트에서 목욕비를 낸다
- 3. 탈의장에서 옷을 모두 벗는다
- 4. 욕조에 들어가기 전에 간단히 몸의 더러움을 씻어내기 위해 물을 끼얹는다
- 5. 다양한 욕탕을 즐긴다
- 6. 욕실을 나오기 전에 몸의 물기를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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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올, 비누, 샴푸, 갈아입을 옷, 목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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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노 게이코씨는 도쿄 출신. TV에서 일약 인기스타가 된 후, 「인생의 2대 행운」이라는 로쿄쿠와 하루노 유리코 사부를 만나, 도쿄에서 오사카까지 찾아와서 제자가 되었다. 2006년의 데뷔이래, 간사이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활약하고 있다.

전, 마이너적인 것을 좋아해요,,,,이렇게 말하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분들이 화내시겠죠?(웃음) 우선, 오사카코역 근처에 있는 일명『고야산지 절』인데요. 돌아가신 로쿄쿠사를 모시는 로쿄쿠탑이 세워져 있고, 유명한 로쿄쿠사 고인들을 추선공양하기 위해 4월에는 꽃놀이, 8월에는 봉오도리가 있어요. 로쿄쿠도 선보여서 많은 분들이 찾아오십니다.

또 하나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아메리카무라에 있는 일본의 유일한 페탕크・바로 『레스보와루』(☎06-6484-0770)예요. 페탕크는 프랑스에서 만들어진 철로 된 공을 서로 던지는 단순한 게임인데, 단순해서 오히려 심오해요! 맛있는 요리와 와인을 마시면서 페탕크를 즐길 수 있어요. 가정적인 분위기여서 자꾸 들르고 싶어지는 제가 아주 좋아하는 곳이에요.




